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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버팜을 아껴주시는 한국 여러분께



  • ..seit mehr als 25 Jahre setzen wir den Schwerpunkt unserer Arbeit auf die Erforschung und Entwicklung neuartiger medizinischer Produkte, im Bereich der Biowissenschaftenfur die gesamte kosmetische Anwendung.

    Unsere Partner sind hier beispielsweise u.a. das Alfred-Wegener-Institut fur Polar und Meeresforschung, die uns ein zusatzliches Potential an Know How und Equipment fur wissenschaftliche Untersuchungen zur Verfugung stellt. Aufgrund dieser engen und freundschaftlichen Beziehung, stehen uns unbegrenzte Mittel und Moglichkeiten zur Verfugung, da es sich um eine staatliche Einrichtung handelt. Als Refer enz und um unsere Ergebnisse bestatigen zu las sen, arbeiten wir zusatzlich mit der renommierten deutschen Universitat fur Biowissenschaften in Rostock zusammen.

    Unser Salz, welches wir in unseren Linien SALTcare und der koreanischen Saltcream in der Herstellung verwenden, ist das beste Salz was man in dieser Konsistenz am Markt kaufen kann. Das Salz wird in Luisenhall aus einer Tiefe von 450 Meter gefordert und ist 250 Millionen Jahre alt. Es ist daher vollig frei von Umwelteinflussen jeglicher Art in reinster Form. Die Luisenhaller Saline ist die alteste Pfannensiederei Europas und siedet die Sole bei ca. 70 Grad bei einem Sattigungsgehalt von 27% in einem sehr schonenden Verfahren. Es enthalt bei einem PH-Wert von 6-7 viele weitere Wertvolle erganzende Mineralien. Das ideale Salz fur unsere Kosmetik.

    Erstmals nach ca. 10 Jahren der Entwicklung, konnten wir mit der Saltcare Cream die gewunschten Eigenschaften auf die Hautzellen ubertragen. Wir konnen heute den Salzhaushalt / Osmose in der Zelle positiv beeinflussen, so dass eine vollstandige Regeneration der Haut stattfinden kann. Eine Revolution gegenuber dem vom rezeptpflichtigen Kortison gepragten Deutschen Markt.

    Wir sind sehr stolz und dankbar gegenuber unseren Kunden aus Korea, die die Tradition alter Naturheilverfahren und die deutsche Qualitat zu schatzen weiß, vielen Dank!

  • ... 약25년 전 부터 당사 암버팜은 화장품 전 분야에 사용 될 수 있는 생명과학적 지식을 포괄하여, 화장품으로서 발현될 수 있는 피부 개선 기전에 무게중심을 둔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며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그 명맥을 이어 왔습니다.

    이러한 암버팜의 연구개발에는 여러 파트너사가 참가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알프레드 베게너(Alfred-wegener) 극지역 연구소는 극지역 해양 및 해양 식물에 대한 시험 조사 및 탐구를 전문으로 하는 연구소로서, 과학적 조사에 대한 전문기술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여 추가적인 잠재성을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연구소와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암버팜은 제한을 두지 않는 다양한 방식과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이 연구소가 독일 연방 정부가 운영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암버팜 연구 결과들을 입증하기 위해, 우리는 독일의 생명과학부가 소재하고 있는 Rostock (로슈톡) 내의 유수의 대학들과 함께 공동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암버팜의 대표적 연구 성과물 중 하나이며 한국 에서 Saltcream이라는 이름으로 그 대표성을 갖고 있는 암버팜 솔트케어(Salt Care)라인은 그 견실도에서 모든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 중, 최고라 자부하는 루이젠할 소금을 사용합니다.

    이 소금의 출처는 수백 만년 전 원시바다의 것으로 파악되는 독일 괴팅겐 지역 지하 460 미터 아래에서 채굴되는 심층 염천수인데 첫 발견 전 까지 외부 환경으로 부터 철저히 격리되어 온 것으 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염천수는 pH가 6~7의 약산성(피부보호막 pH5.5~ 6.5)이며 가치 있는 귀중한 미네랄들을 함유하고 있어 암버팜 Salt Care 라인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자연 원료 입니다.

    이러한 루이젠할 심층 염천수의 피부 효능에 주목한 부르마이스터씨 (Mr.Burme ister)는 이 염천수를 이용한 Salt Care 라인 개발에 착수한지 약 10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솔트크림(Saltcream)을 통해 피부 자연의 작용에 효과적으로 동조하는 우리가 추구했던 특성들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역자: 일반적 공법으론 다량의 소금을 크림으로 만들었을 때 삼투에 의해 그 제형이 굳거나 깨져 버리며 또한 루이젠할 심층 염천수의 피부 기능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 수 많은 원료들을 배합 테스트하고 그 적정 함량을 찾아 내는데 10년도 결코 긴 시간은 아니었다는 인터뷰 내용이 있었습니다)

    암버팜 CEO인 저 Marco Lorenzen과 솔트크림 개발자인 Mr. Brumeister는 암버팜을 아껴주시고 그 가치를 인정해 주시는 한국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과 함께 오랜 연구개발의 열정을 담아내고 있는 암버팜의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전해드립니다.